[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관세전쟁 선포' 트럼프 앞엔 동맹도 없다

▲ 국민일보 = 중·멕시코·캐 정조준 미 '新관세전쟁' 서막

▲ 동아일보 = 트럼프, 동맹부터 '25% 관세 폭격'

▲ 세계일보 = 트럼프 관세전쟁 포문… "加·멕시코 25%"

▲ 아시아투데이 = 李대로면… 존재이유 상실한 '위증교사'

▲ 일간투데이 = 조병규 우리은행장, 연임 포기 "부당대출 의혹 책임지겠다…"

▲ 조선일보 = '대통령' 트럼프에 백기 든 美검찰

▲ 중앙일보 = '무죄' 기세오른 거야 용산·여당·검찰 압박

▲ 한겨레 = 도수치료 등 급여화 '과잉진료' 집중 관리

▲ 한국일보 = 멕시코·加에 25%… 트럼프 '관세 포문'

▲ 글로벌이코노믹 = 이재용 회장 "위기 돌파" 본격 쇄신 나선다

▲ 대한경제 = "1기 신도시 이주주택 없다"… 전월세난 괜찮나

▲ 디지털타임스 = 트럼프 '관세포문' 열었다… 전세계 '벌벌'

▲ 매일경제 = '합병때 소액주주 보호 강화' 자본시장법 정부안 나왔다

▲ 브릿지경제 = 덩치만 커진 '사고뭉치' GA 강력 규제 나온다

▲ 서울경제 = 아군 적군 없는 트럼프…최대무역국에 '관세폭격'

▲ 아시아타임즈 = 韓반도체 '내우외환'…삼전 대혁신 박차

▲ 아주경제 = AI發 전력수요 폭증… '직류의 시대'가 온다

▲ 에너지경제 = 젠슨 황 '말말말'에 반도체 3사 '초집중'

▲ 울산경제 = 울산경자구역 '글로벌 대학 유치 프로젝트' 첫 발

▲ 이데일리 = 트럼프 관세폭탄… 삼성·LG 유탄 '비상'

▲ 이투데이 = 규제에 막힌 혁신… 국내 ICT기업 존폐 기로

▲ 전자신문 = AI기본법·단통법 폐지안, 과방위 통과

▲ 파이낸셜뉴스 = 뉴욕처럼… 서울 내년부터 용적률 사고판다

▲ 한국경제 = 건강·실손보험, 중복 보장 막는다

▲ 전국매일 = 트럼프 당선에 소비심리 악화… "불확실성 증가, 수출 부진 우려"

▲ 경기신문 = 갈 길 먼 도의회 정상화… 예산안 '상임위 패싱' 초읽기

▲ 경기일보 = 병마에 생활고까지… 하루하루가 '고통'

▲ 경인일보 = 경기도 내 0.002% 기업만 혜택 주4.5일제 실효성·형평성 지적

▲ 기호일보 = 인천e음 부정계약 의혹 수사선상 오르나

▲ 신아일보 = 멕·캐 25%·中 10% 추가 관세폭탄 날린 트럼프

▲ 인천일보 = 한국 해상풍력 산업 인천 바람 불어온다

▲ 일간경기 = 인천고법 설치까지 '단 두 걸음'

▲ 중부일보 = SOC '증액 예산'에 달렸다

▲ 현대일보 = 빛바랜 경기도 뿌리산업…시군에 부담 전가 '변질'

▲ 강원도민일보 = 기회발전특구 '세법 개정'이 성패 가른다

▲ 강원일보 = '최고 난이도 공사' 위용 드러낸 의암호 밑 수중터널

▲ 경남도민신문 = 진주 K-기업가정신 확산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 경남도민일보 = 깎을 만큼 깎은 예산안에 도의회 '거수기' 될 판

▲ 경남매일 = 동화 그린 어르신, 반짝이는 행복 색칠

▲ 경남신문 = 국제 크루즈 관광 경남서 돛 올린다

▲ 경남일보 = 경남도 '크루즈' 시장 진입 노린다

▲ 경북매일 = '경북에 국립 의과대학 설립' 여야 힘 모은다

▲ 경북신문 = TK의원, 국회 총출동 "경북에 국립의대 신설"

▲ 경북일보 = 끝모를 경기 한파 성금 모금 빨간불

▲ 경상일보 = 다음달부터 태화강역에도 KTX 정차한다

▲ 국제신문 = '1% 공공미술' 설치法만 있고 관리法 없다

▲ 대경일보 = 국비 확보 '쩐의 전쟁' 막올랐다

▲ 대구신문 = 경북 숙원 '국립의대 설립' 여야 공감대

▲ 대구일보 = 경북도·안동대·여야 '합심'… "국립의대 반드시 설립해야"

▲ 매일신문 = 트럼프 '관세 폭풍' 올 것이 왔다

▲ 부산일보 = 지역 소멸 임박한데 외국인 유입 막는 비자 규제

▲ 영남일보 = "다양한 계층 인재 키워 지속가능 지방시대 열자"

▲ 울산매일 = '공업탑' 영구 보존 '이전' 공론화 착수

▲ 울산신문 = 우즈벡 직항 신설 울산공항 여건에 발목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지하 전기차 충전기 실외로

▲ 창원일보 = 도시혁신ㆍ주거안정으로 경남도민 삶의 질 향상

▲ 광남일보 = '답보' 광주 민간·군 공항 이전 정부·민주당 주도 논의 '물꼬'

▲ 광주매일신문 = 표류하던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통합이전' 새국면

▲ 광주일보 =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새 국면…정부협의체·민주 특위 가동

▲ 남도일보 = "재생에너지 통한 지역 상생 시스템 시급"

▲ 전남매일 = '답보 상태'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통합이전 숨통 트일까

▲ 전라일보 = 원자재값 급등 장기 불황 하도급 업체들 폐업 증가

▲ 전북도민일보 = 내년도 국비확보 '마지막 승부'

▲ 전북일보 = 대구경북 신공항은 '훨훨' 새만금 국제공항은 '질질'

▲ 금강일보 = 화재 무방비 무인점포 '다중이용업 지정' 시급하다

▲ 대전일보 = 고관세 장벽 세우는 美… 신경 곤두세우는 지역 기업

▲ 동양일보 = 충주시립노인병원 재위탁 안갯속

▲ 중도일보 = 대전시 '메가 충청' 선도… 일류도시 도약 꿈꾼다

▲ 중부매일 = "2027년 대선·상원 선거 … 분권형 개헌하자"

▲ 충남일보 = 딥페이크 위장수사 내년 허용… 디지털 성범죄 근절되나

▲ 충북일보 = 충주시 '중부내륙 철도 요충지' 기대감

▲ 충청도민일보 = 상원제, '신중앙집권화' 해결책

▲ 충청매일 = 자립 준비 청년 보금자리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개소

▲ 충청신문 = 충남 당진에 전국 첫 '수소 전소 발전소' 건립된다

▲ 충청일보 = 오송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로 참사 원인 규명해달라"

▲ 충청타임즈 = 사라지는 은행점포… 금융 사각지대 놓인 고령층

▲ 삼다일보 = 제주 신용보증 잔액 팬데믹 전보다 크게 늘어

▲ 제민일보 = 정부 할인권 풀어도 제주관광은 '뚝'

▲ 제주매일 = 끝 없는 경기 한파…대출 '허덕'에 관광 회복 '소걸음'

▲ 제주일보 = 칡덩굴, 성산일출봉 식생 해쳐

▲ 한라일보 = 제주지역 민생경제 '비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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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의료계 자율시정 우선시행"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해 제1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에서 체외충격파와 언어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관리급여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편익 제고를 목적으로 적정 의료 이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보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급여로서 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과잉 이용이 우려됐던 항목들이 관리 체계로 들어오게 된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온열치료를 관리급여 항목으로 선정하고 언어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체외충격파 치료는 의료계의 자율 시정 계획을 우선 시행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관리급여 지정 여부를 검토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자율 시정은 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한의사협회가 비급여 적정 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기관별 관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언어치료에 대해서는 급여화 방안 등을 향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체외충격파 치료 진료량 변화 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관리급여 지정 3개 항목에 대해서는 가격과 급여 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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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비밀 풀고 싶어"…MRI 속 정자세로 2시간 버텼다
만성 통증은 성인 5명 중 1명이 겪는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전신에 광범위한 통증이 지속되는 섬유근육통이 대표적으로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마비시킬 수준의 고통이 오지만, 환자마다 특성이 다른 데다 체온처럼 객관적으로 측정할 방법이 없고 원인조차 알기도 어렵다.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보니 의학계에서도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 환자들도 자신이 겪는 고통을 알아낼 방법이 없어 심리적으로도 큰 고통에 빠지게 된다. 최근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든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이런 통증의 비밀을 풀기 위해 수십차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속에 수 시간씩 몸을 맡겼다. 자신의 통증을 정확히 알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통증의 비밀을 푸는 기초연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8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우충완 부연구단장(성균관대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 조성근 교수와 공동으로 만성 통증 환자 개개인의 고유한 뇌 패턴을 분석해 고통 강도를 뇌 영상을 읽어내는 데 성공한 연구결과를 지난달 26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했다. 기존 연구들이 여러 환자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통증 지표를 찾는 데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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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불붙은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작년 주주총회에서 극적으로 봉합됐던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올해 주총을 앞두고 또다시 '시계 제로'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부인 송영숙 회장과 한 때 '흑기사'였던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128940] 박재현 대표 연임을 두고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엿보이면서 '4자연합'이 분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미 자산 가압류 소송 중인 양측이 한미약품 이사회 구성을 두고 주도권 다툼을 벌이면 그룹이 또 한 번 경영권 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형제측 떠난 '흑기사' 신동국, 이번엔 모녀측과 대립각 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 사태는 2024년 초 상속세 문제 해결을 위한 OCI그룹 통합 방안을 두고 송 회장·임주현 부회장의 '모녀측'과 임종윤·임종훈 '형제측'이 갈등을 빚으면서 촉발됐다. 당시 신 회장이 형제측 흑기사로 나서 같은해 3월 주총에서 OCI[456040] 통합안을 부결시키고 임종훈 대표 체제를 출범시키며 분쟁이 형제측 승리로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신 회장이 그해 7월 모녀측과 손잡은 뒤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와 '4자연합'을 결성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