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조아 멀티비타민미네랄 구미' 출시

 조아제약눔 건강기능식품 '조아 멀티비타민미네랄 구미'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너지 생성을 위한 비타민B군 3종,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셀렌,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뼈 건강과 에너지 이용에 필요한 망간, 산화·환원 효소의 활성에 필요한 미네랄 건조효모(몰리브덴)를 배합했다.

 갈색 차광 병으로 비타민을 보존하고, 산소 접촉 최소화를 위한 2중 안전 캡을 적용했다.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일단 수업 정상화부터…온라인 강의로 '첫발' 뗀 의대
전국 40개 의대 중 절반가량의 의대생이 31일 '전원 복귀'하면서 1년 넘게 파행했던 의대 교육이 정상화할지 주목된다. 의대생 전원이 등록을 마친 이들 외에 다른 대학에서도 적지 않은 학생들이 속속 복귀하고 있는 만큼 의대 학사일정이 비로소 본궤도에 오를 수 있다는 기대감이 감지된다. 일단 전국 의대들은 이날부터 복귀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시작했다. 다만 대부분은 곧장 대면 수업을 강행하기보다는 주로 온라인 수업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로 이날부터 본격화한 의대별 수업 현황을 보면 우선 서울대는 앞으로 1∼2주간은 온라인 수업을 한다. 서울대는 지난 26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31일부터 첫 1∼2주간은 비대면 온라인 수업 예정"이라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를 확인해달라"고 안내했다. 울산대와 고려대, 한림대도 온라인 수업부터 시작했다. 경희대는 그간 온라인 수업을 해왔으며 25학번 신입생과 복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3일까지 수강신청을 받는다. 경희대는 등록 마감 시한이 임박한 지난 27일 학부모 간담회를 열어 "24·25학번을 위해 110명씩 들어가는 강의실을 만들었다"며 "두 개 반을 한 교수가 강의하고 다른 반에서 미러링하는 시스템을 운영할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스마트폰 금지로는 어린이의 건강한 기술 활용 준비 못 시켜"
스마트폰 사용이나 소셜미디어 접속을 금지하는 것만으로는 어린이들이 미래 사회에서 더욱 중요해질 기술을 건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준비시키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빅토리아 굿이어 교수 등 전문가들은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에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가 어린이에게 안전하지 못하고 해롭다는 전제 아래 이를 금지하는 국가가 늘고 있으나 이는 근거가 부족하다며 적합한 교육으로 뒷받침되는 권리 기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연구팀은 최근 세계 각국에서 18세 미만 어린이·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과 소셜미디어 접근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프랑스와 튀르키예, 노르웨이, 스웨덴 등 여러 국가와 미국·캐나다 일부 지역에서는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법률·정책·지침이 도입됐고 호주에서는 미성년자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새로운 법안이 제정됐다. 연구팀은 이런 제한 조치에는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가 어린이에게 안전한 환경이 아니라는 광범위한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많은 정책 입안자와 학교, 학부모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가 본질적으로 해롭다는 주장을 믿지만 스마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