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 '애사비' 생산량 1년새 10배 급증

 연질캡슐 1위 기업 알피바이오[314140]는 애플사이다비니거(이하 애사비·ACV) 관련 제품의 생산량이 상반기에만 150만 포를 돌파하며 1년 새 10배 이상 급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와 알피바이오의 독보적인 제형 기술력, 글로벌 스탠다드 생산공정이 결합된 결과라며 폭발적 성장의 핵심 동력은 강한 신맛과 톡 쏘는 향을 제거하면서도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보존하는 '고농축 ACV 배합 및 안정화 기술'이라고 회사가 전했다.   알피바이오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하반기까지 누적 생산량 300만 포 달성을 목표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가속화하고 국내외 B2B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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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원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
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필수의료 서비스를 받게 하기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정부가 인프라 등 투자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는 1조원이 넘는 특별회계를 내년 1월 신설해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지역필수의료법)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특별법에서 정한 필수의료란 국민의 생명, 건강과 직결된 의료 분야로서 시급성과 중대성 등을 고려해 국가의 정책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분야를 뜻한다. 특별법에 따라 복지부는 5년마다 필수의료 종합계획을 세운다. 이에 따른 시행계획은 매년 수립된다. 중앙 정부에는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지역에는 시도별 필수의료위원회가 신설되고, 정부는 국가 위원회에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등 중앙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지자체는 지역 실정에 맞는 필수의료 대책을 직접 세우고 추진한다. 특별법은 또 복지부 장관이 진료권을 지정하고, 진료권별로 필수의료 진료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도록 하게 했다. 보건의료기관으로 구성되는 진료협력체계는 환자의 진료·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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