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품탄소발자국(PCF) 시스템에 대한 제3자 검증을 마치고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글로벌 인증기관 DNV가 수행했다.
DNV는 에너지, 제조,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제 표준에 기반한 품질과 환경, 안전 등에 관련된 검증·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국제 표준 ISO 14067 및 PAS 2050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며 글로벌 고객사의 ESG 경영 활동 요구에 부합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PCF 검증 대상 사업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고객 신뢰와 탄소중립 이행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