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은 한올바이오파마가 갑상선안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 임상 3상 톱라인 결과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3일 밝혔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대웅제약 자회사로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이번 연구는 활동성 갑상선안병증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바토클리맙의 12주 고용량(680㎎) 투여와 12주 저용량(340㎎) 투여를 거친 24주 차 시점에서 '안구돌출반응률'을 주 평가지표로 진행됐으나 통계적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