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7일)

◆7일(목)

△야구= 2019 WBSC 프리미어12 C조 예선 호주-쿠바(12시) 한국-캐나다(19시·이상 고척스카이돔)

△프로농구= 전자랜드-현대모비스(19시·인천삼산월드체육관)

△프로배구= 삼성화재-KB손해보험(대전충무체육관) IBK기업은행-흥국생명(화성종합체육관·이상 19시)

△여자축구= 챔피언결정 1차전 수원도시공사-현대제철(19시·수원종합운동장)

△핸드볼= 제22회 아시아 남자클럽리그(12시·삼척체육관)

△테니스= ITF 서귀포 아시아 오세아니아 국제주니어대회(서귀포시립코트)

제3차 한국실업연맹전(양구테니스파크)

△유도= 2020 국가대표 1차 선발전(9시·충남 보령체육관)

△스피드스케이팅= 제50회 회장배 전국대회(16시20분·태릉빙상장)

△요트=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대회(9시·경남 통영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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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 환자 '한 병원 오래 다닐수록' 사망 위험 감소"
고혈압, 당뇨병 환자는 병원을 이리저리 바꾸기보다 한 병원에서 오래 진료받는 게 사망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강희택 교수와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심재용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60세 이상 고혈압 환자 1만4천246명과 당뇨병 환자 9천382명을 평균 16년 동안 추적 관찰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환자가 같은 의료기관이나 의료진에게 꾸준히 진료받는 정도를 의미하는 '진료 연속성'이 높을수록 사망과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낮고 의료비 지출도 적다는 것이다. 우선 고혈압 환자의 경우 진료 연속성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입원 횟수가 적었다. 전체 의료비와 병원 방문당 의료비, 연간 의료비 모두 진료 연속성이 높은 집단에서 적은 경향을 보였다. 진료 연속성이 가장 높은 고혈압 집단은 가장 낮은 집단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남성에서는 약 34%, 여성에서는 약 30% 낮았다. 당뇨병 환자도 비슷했다. 진료 연속성이 높을수록 외래 방문 횟수와 입원 횟수, 연간 의료비가 모 두 줄어들었다. 같은 의료기관에서 계속 진료받은 집단의 전체 의료비와 연간 의료비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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