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보이지 않는 벽에 갇힌 사람들

▲ 국민일보 = 1㎞ 날다 추락한 현무2 킬체인 신뢰도 떨어져

▲ 매일일보 = "주식 못 믿어" 은행 예적금 800조 육박

▲ 서울신문 = 거꾸로 날아간 현무2…軍신뢰 추락

▲ 세계일보 = 한여름에도 힘못쓴 태양광 피크시간 전력기여 8.4%뿐

▲ 아시아투데이 = 바이든, 尹에 친서…"IRA 열린마음 협의"

▲ 일간투데이 = 10대 브랜드 아파트 분양시장서 '두각'

▲ 조선일보 = "열린 마음으로 인플레법 협의"

▲ 중앙일보 = 돌아가던 레이건함 북 도발에 동해 유턴

▲ 한겨레 = 감사원 '독립기관'이라더니 대통령실 '직접보고' 받았다

▲ 한국일보 = 앞뒤 못 가린 현무…'공포'만 쐈다

▲ e대한경제 = 태양광사업 '돈맥경화'…고사위기

▲ 디지털타임스 = "공무원 탁상행정으론 택시대란 못잡죠"

▲ 매일경제 = 美, 메모리에 140조 투자…K반도체 비상

▲ 브릿지경제 = 외국인투자는 늘었다 韓 경제 '가뭄에 단비'

▲ 서울경제 = 거래 절벽에…서울 -22% '취득세 쇼크'

▲ 아시아타임즈 = 물가 정점론 띄우지만…뇌관 널렸다

▲ 아주경제 = 저축은행 자산 '부익부 빈익빈'…지방이 위험하다

▲ 에너지경제 = 70%가 외국인…직원 채용 '영업 기지개'

▲ 울산경제 = '3高' 시달리는 서민 가계 살림살이 갈수록 '팍팍'

▲ 이데일리 = 취업정착금도 소용없다…무너지는 조선생태계

▲ 이투데이 = 뜨겁던 韓 물가 '미지근'

▲ 전자신문 = 외투 '역대 최대' 첨단산업 '집중'

▲ 파이낸셜뉴스 = 인니, 미루던 KF-21 분담금 다음주 85억 찔끔 낸다

▲ 한국경제 = 집값 급락 '2금융권 위기'로 번지나

▲ 전국매일 = 여가부 결국 폐지…본부로 격하

▲ 경기신문 = '예상치 못한 변수'…경기도 공공기관장 인선 '가시밭길'

▲ 경기일보 = 기회의 수도 경기…도민·기업·지역 성장 '박차'

▲ 경인일보 = 약속은 빨랐지만, 현실화는 느렸다

▲ 기호일보 = 인천시 수도요금 인상 압력 '최고조'

▲ 신아일보 = 北도발에 미사일 맞대응…美항모 다시 동해로

▲ 인천일보 = '리쇼어링' 딴나라 이야기…유턴기업 유치 난항

▲ 일간경기 = 지역화폐 인센티브 줄면 사용자 "안 쓴다"

▲ 중부일보 = 관행 깬 파격 도정 '문제는 협치'

▲ 현대일보 = 2011년 입주한 아파트 아직 대지권 등기 안나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연계 금융주권 확보·역외유출 억제

▲ 강원일보 = 정선서 우주 탄생 비밀 푼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농업기술원 이전사업 본격 추진

▲ 경남도민일보 = 3.15 조사 진실화해위 고문 피해자 첫 규명

▲ 경남매일 = 함안 '여항 주주골 다랑논' 가치 알린다

▲ 경남신문 = '화재 반복' 전통시장, 화재 대비는 바닥

▲ 경남일보 = 경남도농업기술원 이전 2024년 착공

▲ 경북매일 = 尹대통령 만난 경북지사 "지역현안 잘 살펴 달라"

▲ 경북일보 = "청년농 창업~성장 정부가 돕는다"

▲ 경상일보 = "삼성 2차전지 투자 유치해 일자리 만들 것"

▲ 국제신문 = 공공기관 효율화 부산시 고삐죈다

▲ 대경일보 = 국회 간 이강덕·최정우 "政爭 희생양 됐다"

▲ 대구신문 = "포항,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 대구일보 = 대구취수원 다변화 급물살…대구시-정부 적극 정책 조율

▲ 매일신문 = 신한울 운영허가 났는데…발목잡기 왜곡주장 판친다

▲ 부산일보 = "재송동 아파트 화재 참사 되풀이 막자" 입법 첫발

▲ 영남일보 = 상주 스마트팜 온 尹대통령 "청년農 육성하겠다"

▲ 울산매일 = 비즈니스 시장 명함걸고 종횡무진…곳곳서 가시적 성과

▲ 울산신문 = "앞으로 60년, 울산 미래 위해 씨앗 뿌리겠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의 미래 위해 씨앗 뿌리겠다"

▲ 창원일보 = 지방대 卒 '4명 중 1명' 수도권 行

▲ 광남일보 = 가뭄 장기화…광주 식수원 말라간다

▲ 광주매일 = "들어본 적도 없어요" 유명무실한 '하준이법'

▲ 광주일보 = 20세기 현대미술 거장 루오를 만나다

▲ 남도일보 = 광주·전남 유망 학생선수 유출 '심각'

▲ 전남매일 = 매력 넘치는 '섬' 전남 관광 이끈다

▲ 전라일보 = LH 무산 민심 달래기용 '정치쇼'에 놀아났다

▲ 전북도민일보 = "전주·완주+새만금, 세계적 그린수소 집적단지로 육성"

▲ 전북일보 = 전북 병상 매년 감소…수도권은 1만5000개 증가

▲ 금강일보 = 원정 이별 겪으며 두번 우는 가족들

▲ 대전일보 = 세종 대통령집무실 '청와대 규모' 건립

▲ 동양일보 = 충주, 고대도시 위상 드러나다

▲ 중도일보 = 대전 분양 역대급 큰 장…'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주목

▲ 중부매일 = 수십년간 의료법 위반…당국은 수수방관

▲ 충남일보 = 여성 전문체육인 차별개선 이뤄야

▲ 충청신문 = "육사 충남 이전은 尹 대통령 공약"

▲ 충청일보 = 육사를 충남으로 220만 民心 뭉친다

▲ 충청투데이 = 베이비부머 교사 퇴직까지 줄면…임용 절벽 더 심해진다

▲ 뉴제주일보 = 제주-타 지자체 '경계갈등' 정리될까

▲ 제민일보 = 해외투자 유치 실적도, 의지도 실종

▲ 제주매일 = 교육감 바뀌었을 뿐인데…'제주형자율학교' 소멸 우려

▲ 제주신문 = 吳도정 핵심과제 '기초단체' 도입

▲ 제주일보 = 고령 생존 희생자와 유족 상심 커

▲ 한라일보 = 인사 논란 속 민생경제·핵심과제 집중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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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연구원, 소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료 근거 찾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028년 말까지 소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치료제의 효과를 비교·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시험(DOMINO)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은 소아 폐렴의 주요 원인균으로, 국내에서 3∼4년 주기로 유행한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크게 확산하기도 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국내에서 마크로라이드 불응성인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급격히 늘면서 치료 실패 환자를 위한 임상적 치료 근거를 마련하고자 시작됐다. 마크로라이드에 불응한다는 것은 1차 치료제로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를 썼는데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연구진은 이들을 시험군(독시사이클린 사용)과 대조군(마크로라이드 계열 항생제 사용)으로 무작위로 나눠 해열 시간 단축 등 임상적 치료 효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독시사이클린은 통상 1차 치료제를 쓴 뒤 72시간 안에 호전되지 않을 때 2차로 사용을 권고하는 항생제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소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마크로라이드 내성률은 국내에서 매우 높게 보고돼 임상시험을 통한 치료 근거 마련은 환자 치료에 필수적"이라며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항생제 내성률 감소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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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 10월 첫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0월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 식약처는 담배사업법에 따른 담배의 제조업자 또는 수입판매업자는 이달 말까지 담배 유해성분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에서 정한 담배 유해성분 검사를 검사기관에 의뢰하고, 그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며 검사 결과는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상은 궐련 및 궐련형 전자담배 44종과 액상형 전자담배 20종이다. 식약처는 담배 검사기관과 검사 일정을 협의해 효율적인 검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담배 분야의 국제표준화기구 요구사항(ISO 17025) 인정을 받은 검사기관이 인력, 시설, 장비 등 요건을 갖춰 검사기관 지정을 신청하는 경우 신속히 검사기관으로 지정해 현장 수요를 해소할 계획이다. 업체가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제출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은 이달 개방된다. 식약처는 제출된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검토가 가능하도록 데이터베이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향후 정책 수립과 평가에 활용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오는 4월 24일부터는 합성니코틴 포함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유해성분 분석법 적용이 가능해졌다. 식약처는 엽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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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바이오, 메디람한방병원에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도입
CJ바이오사이언스는 14일 메디람한방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메디람한방병원에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CJ바이오사이언스의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상태를 확인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다. 대변 속 미생물 DNA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로 분석해 장 건강지수(GMI), 장 유형, 미생물 다양성 등 주요 지표를 제공하며 건강군·질병군 데이터 기반 AI 분석을 통해 장내 환경과 관련된 정보를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메디람한방병원은 항암 치료 후 관리 또는 보조적 치료 목적의 암환자를 주로 진료하는 기관이다.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도입을 통해 항암 치료 전후 환자의 장내 미생물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방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협약을 통해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 영역에서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의 활용 사례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료기관 대상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상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장내 미생물 분석을 활용한 환자 관리 및 치료 프로그램 운영에 참고 가능한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