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파로스아이바이오 신약 이미지</strong><br>
[파로스아이바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www.hmj2k.com/data/photos/20250835/art_17563775833453_4a2034.jpg?iqs=0.6201703373738984)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호주 인간연구윤리위원회로부터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PHI-101'의 미세잔존질환(MRD) 분야 연구자주도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MRD는 혈액암 치료 후에도 미량의 암세포가 남아있는 상태로 AML 재발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번 임상은 지난해 9월 파로스아이바이오와 MRD 치료 목적 임상 계약을 맺은 앤드류 웨이 호주 피터맥캘럼 암센터 교수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