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일차의료학술상에 서울봄연합의원 이충형 원장

 한독은 대한가정의학회와 '제11회 일차의료학술상' 수상자로 서울봄연합의원 이충형 원장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일차의료학술상은 한독이 대한가정의학회와 함께 제정한 상으로, 가정의학 분야와 일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사 또는 단체에게 매년 수여하고 있다.

 이 원장은 2002년부터 '이주민건강연구회'라는 모임을 통해 이주민들의 주치의 역할을 하며 취약계층의 보건의료 문제 해결에 헌신해왔다.

 또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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