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4일)

[오늘의 증시일정](4일)
◇ 신규상장
▲ 에임드바이오[0009K0]

 

    ◇ 추가 및 변경상장
▲ 한울소재과학 [091440](BW행사 43만4천27주 2천304원, CB전환 48만8천281주 2천304원)
▲ 티앤알바이오팹 [246710](주식전환 90만9천144주 3천300원)
▲ 엑셀세라퓨틱스 [373110](유상증자 635만5천932주 1천496원)
▲ 선바이오 [067370](주식소각)
▲ 와이솔 [122990](주식소각)
▲ 삼양패키징 [272550](주식소각)
▲ 포인트모바일 [318020](주식소각)
▲ 다날 [064260](CB전환 38만2천652주 3천136원)
▲ 심텍 [222800](CB전환 3만5천387주 2만1천194원)
▲ 폴라리스세원 [234100](CB전환 1만주 1천85원)
▲ 하이브 [352820](CB전환 1천835주 21만8천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일) 주요공시]
▲ 이지케어텍[099750], 주당 1.0주 무상증자 결정
▲ 작년 10대그룹 계열사 거래 193조…쿠팡 매출액 26%가 내부거래
▲ 앤씨앤[092600] "종속회사 넥스트칩 주식 40억원에 추가취득"
▲ 포커스에이아이[331380], 20억원 유상증자…넥스플랜에 제3자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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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밀린 채 환급금만 챙기기 끝나나…강제 공제 추진
건강보험료를 낼 능력이 있으면서도 고의로 내지 않거나 장기간 미납한 사람들이 앞으로는 병원비를 돌려받을 때 밀린 보험료부터 먼저 정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당국이 건보료 고액·장기 체납자가 받을 환급금에서 체납액을 강제로 차감하는 제도 개선에 나섰기 때문이다.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과 고액·장기 체납자의 체납액을 직접 상계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할 방침이다. 이는 건강보험 제도의 형평성을 높이고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과도한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본인부담상한제'를 운영하고 있다. 환자가 1년 동안 병원비로 지불한 금액이 개인별 상한액을 넘으면, 그 초과분만큼을 건강보험공단이 환자에게 다시 돌려주는 제도다. 아픈 국민을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해왔다. 문제는 건강보험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이들이 이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는 점이다. 지금까지는 고액·장기 체납자라 할지라도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에만 환급금에서 밀린 보험료를 뺄 수 있었다. 민법 제497조에 따라 압류가 금지된 채권은 상대방의 동의 없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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