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서포터즈' 발대식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체험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드시모네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동안 매월 대표 제품인 '드시모네 4500'을 직접 섭취한 뒤, 개인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체험 리뷰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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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장 "감염병 관리체계 고도화…보건위기대응기금 필요"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19일 감염병 대응과 관련해 "다음 팬데믹(대유행)을 준비하며 주기성이 있다는 데에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감염병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앞선 감염병들을 비교적 성공적으로 극복했더라도 과거의 방식이 미래에는 해답이 될 수 없으며, 코로나19 당시 거리두기 등 장기화한 방역에 대한 경제적 타격과 국민의 피로를 고려해 새로운 체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임 청장은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2020년 1월20일) 6년을 맞아 이날 충북 청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은 역사적 경험과 기억이 오롯이 잘 보존돼 있는 때인 바로 지금 과거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새로운 계획을 잘 수립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청장은 "다음 팬데믹이 언제 올지 알 수는 없지만 이전 대응 경험을 갖고만 하면 오류가 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인구 구조 변화, 정부 재정, 사회적 통합, 국제 정세, 과학기술 발전 등을 모두 조망하며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청장은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을 전파력이 높고 병의 독성은 낮아 퇴치·종식보다는 풍토병화·공존이 목표인 '팬데믹형'으로 규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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