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825억원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에스티팜은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으로부터 5천600만 달러(약 825억원)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원료의약품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상업화 예정인 글로벌 신약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객사 및 제품명은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계약기간은 이달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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