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아시아 기업 최초로 글로벌 희귀질환 환자 단체인 제네틱 얼라이언스(Genetic Alliance)가 운영하는 글로벌 정밀의료 지원 사업 'iHope' 프로그램의 공식 진단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쓰리빌리언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첫 번째 파트너로서 개발도상국 소아 희귀질환 환자 진단을 위해 협력한다.
75개국 이상에서 축적한 유전진단 서비스 운영 경험과 AI 기반 변이 해석 기술을 바탕으로 전장 유전체(WGS) 기반 정밀 진단 체계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는 "정밀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자사의 AI 유전진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