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30일 조간)

▲ 경향신문 = 전쟁 장기화에 성장 전망도 하향, 추경 신속 처리해야

고문·사건조작 밝혀졌는데도 서훈 유지하는 가해자 수두룩

검사 녹취 논란… 취사선택 대신 전문 공개로 진실 밝혀야

▲ 동아일보 = 중동 사태로 성장률 먹구름… 경기 부양보다 충격 완화가 우선

경미 사건 '입건 대신 즉심·훈방' … 상식이 통할 공간도 있어야

시도지사 출마 의원, 유불리 계산 말고 5월 전 사퇴가 옳다

▲ 서울신문 = 韓 성장률 전망 급락, 더 커진 중동發 불확실성

하다 하다 '경북당'… 보수 완전 몰락으로 가는 국민의힘

검사 줄사직, 미제 사건 12만건… 수수방관할 일인가

▲ 세계일보 = '특검 만능주의' 희생양 된 민생 수사·재판

선거용 포퓰리즘 법안 추진하는 與野, 가덕도 교훈 잊었나

주한 日대사 "7광구 대립 불원", 한·일 지혜 모아야

▲ 아시아투데이 = 반도체·사법기관 이전이 지방선거 이슈라니

외풍취약 경제, 중동전쟁 장기화 사활 건 대비를

▲ 조선일보 = OECD 한국 성장률 0.4%p 낮춰, 위기 취약국 2위 지목

'조작기소 국조'에 대장동 일당 증인, 사법 농락 아닌가

정파적 '역사바로세우기' 아닌지 돌아봐야

▲ 중앙일보 = 중동전쟁 장기화 양상 … 치밀한 비상대책 세워야

천안함 사과, 끝까지 요구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다

2차 종합특검 인력 파견 확대 … 검찰 수사 공백은 어떻게

▲ 한겨레 = 이근안 등 국가범죄 상훈 박탈, 역사에 교훈 새겨야

'성장률 2%' 다시 흔들, 추경 서두르고 빚투 자제해야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톨게이트화' 안 된다

▲ 한국일보 = 동맹 필요 없다는 트럼프… 자강만이 살 길이다

김부겸 대구 출마가 흔드는 지방선거, 벼랑 끝 선 제1야당

4일 중 3일이 '나쁨' '매우 나쁨' … 고강도 미세먼지 대책을

▲ 글로벌이코노믹 = 5년새 두배 늘어난 청년층 고위험가구

일본 원전 부흥정책, 남의 일 아니다

▲ 대한경제 = 속도전에 쫓긴 연금개혁… 형평성부터 바로 세워야

현실화되는 S 공포… 뼈 깎는 구조개혁으로 생산성 높여야

▲ 디지털타임스 = 국힘, 이번엔 이혁재·박민영 논란… 張대표 '절윤' 빈말이었나

짙어지는 'S 공포'… 具경제팀 경제운용능력 시험대 올랐다

▲ 매일경제 =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위협 … 최악·최장 경우의 수 대비할 때

정부 北 인권결의 동참은 잘한 일

日 "하늘 나는 車 내년 상용화"…韓 골든타임 놓쳐선 안 돼

▲ 브릿지경제 = 최악의 사이버 침해 방치하면 'AI 강국'도 없다

▲ 서울경제 = 7% 뚫린 주담대 금리, 금융시스템 리스크 경계할 때다

국채 WGBI 편입, 재정확대 아닌 시장안정 도구 돼야

▲ 이투데이 = 로또분양 잡으려다 '서민 몫' 날린다

▲ 전자신문 = 우주·국방용 반도체 새 전기 돼야

▲ 파이낸셜뉴스 = 대외변수 취약 韓경제, 전방위 체질개선 미룰 수 없어

추경, 신속 집행과 정밀 심사 균형점 찾아야

▲ 한국경제 = 한국 세계국채지수 편입 … '자본시장 신뢰'가 성패 가른다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늦었지만 다행

한방 '과잉 진료'에 새는 車 보험금 … 도덕적 해이 막아야

▲ 경북신문 = 멀쩡한 원전 왜 놀리나… 고유가 대책 급하다

▲ 경북일보 = 수소환원제철 부지 승인…안전·환경이 과제

국민의힘 공천 갈등, 결국 김부겸을 불러냈다

▲ 대경일보 = 초고유가 대비 선제적 대응전략 서둘러야

서해수호의 영웅, 영원히 기억해야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전공의노조 "실제 노동시간 인정 못 받는 현실 바로 잡겠다"
전공의 노동조합이 수련 과정에서 실제 노동시간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을 바로 잡기 위해 노조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전날 첫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노조의 단결과 사회적 연대를 결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공의노조는 결의문에서 "지속 가능한 수련환경 조성을 통해 전공의 인권을 보장하고 의료 정상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전공의 착취를 우리 손으로 끊어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병원 자본은 '수련' 명목으로 전공의들에게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공짜 노동'을 강요하고 있다"며 "실제 노동시간도 인정받지 못하는 불합리한 현실을 바로잡고, 정당한 대가와 실질적인 휴식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부당한 현실에 더 이상 침묵하지 않고 적극적인 교섭을 통해 전공의의 정당한 권리와 인권을 지키겠다"며 "청년 및 병원 노동자들과의 연대를 공고히 해 사회적 연대 투쟁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출범한 전공의노조는 전공의들의 노동시간 단축, 법적 휴게시간 보장 등을 요구해왔다. 전공의는 의사 면허를 취득한 후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병원에서 수련하는 이들로, 수련자이자 근로자라는 이중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
휴온스, 백신사업부 신설…사노피와 사업 개시 '맞손'
토탈 헬스케어 기업 휴온스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사노피와 손잡고 백신 사업을 개시한다.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휴온스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사노피와 백신 주사제 5종에 대한 국내 유통 및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휴온스는 다음 달 1일부터 인플루엔자 백신 '박씨그리프'와 '에플루엘다', 성인 대상 접종 영역에서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아다셀', A형간염 백신 '아박심160',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등 5종의 백신에 대한 국내 유통 및 프로모션을 담당한다. 양사는 각자 역량이 국내 백신 시장 공략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노피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을 치료하고 보호할 수 있는 의약품과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휴온스는 국내에서 주사제 영업 전문성 및 저온유통(콜드체인) 노하우를 갖췄다. 이와 관련, 휴온스는 최근 백신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전담 조직인 '백신사업부'를 신설했다. 주사제 영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과 기존 고객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내 의료진과 환자에게 세계적 수준의 백신 접근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메리트씨주', '휴닥신주' 등 냉장주사제의 유통 경험을 통해 구축한 콜드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