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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고지혈증 검진후 '첫진료비' 면제…당뇨검사도 지원
2026년 새해부터 국가건강검진 결과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의심 판정을 받은 수검자들의 병원 방문 문턱이 한층 낮아졌다. 정부가 검진 사후관리 차원에서 제공하는 '첫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대상에 이상지질혈증을 추가하고, 당뇨병 확진을 위한 정밀 검사 혜택도 확대했기 때문이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안이 지난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이번 조치는 검진 이후 실제 치료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강화해 만성질환을 조기에 관리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 이상지질혈증 의심자, 첫 진료 시 진찰료 등 '한 번' 면제 올해부터 달라진 제도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본인부담 면제 대상 질환에 이상지질혈증이 포함된 것이다. 기존에는 고혈압, 당뇨병, 결핵, 우울증, 조기 정신증 의심자에 대해서만 검진 후 첫 진료비를 면제해 줬으나 이제는 혈관 건강의 핵심 지표인 이상지질혈증 의심자도 혜택을 받는다. 다만 모든 진료비가 무상인 것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이번 혜택은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진료나 검사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실시하는 첫 번째 진료에 한정된다. 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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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지속 비타민C '타임핏 비타' 개발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가 체내에서 9시간 동안 비타민C를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제형 기술 '타임핏 비타'를 개발했다. 지속성 제형은 일반 제형보다 성분이 천천히 녹아 오랜 시간 기능 성분을 방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24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를 통해 기존 의약품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에도 적용이 가능해졌다. 셀룰로스를 원료로 한 친수성 고분자 망상구조가 위액과 만나면 보호 겔을 형성하며, 이를 통해 비타민C 600㎎을 9시간 동안 일정한 속도로 용출한다. 비타민C는 체내 저장이 어렵고 고용량 섭취 시 흡수율이 떨어지며 나머지는 배출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번 기술이 1회 섭취로 장시간 혈중 농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코스맥스바이오는 설명했다. 코스맥스바이오 관계자는 "제형의 설계 특성상 고함량 섭취 시 나타날 수 있는 속쓰림 등 위장관 부담도 대폭 줄였다"며 "공복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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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바이오, 메디람한방병원에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도입
CJ바이오사이언스는 14일 메디람한방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메디람한방병원에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CJ바이오사이언스의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상태를 확인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다. 대변 속 미생물 DNA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로 분석해 장 건강지수(GMI), 장 유형, 미생물 다양성 등 주요 지표를 제공하며 건강군·질병군 데이터 기반 AI 분석을 통해 장내 환경과 관련된 정보를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메디람한방병원은 항암 치료 후 관리 또는 보조적 치료 목적의 암환자를 주로 진료하는 기관이다.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도입을 통해 항암 치료 전후 환자의 장내 미생물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방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협약을 통해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 영역에서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의 활용 사례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료기관 대상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상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장내 미생물 분석을 활용한 환자 관리 및 치료 프로그램 운영에 참고 가능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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