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30일 조간)

▲ 경향신문 =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한 공정위, 미국 압력 의연히 대처하길

화물연대·CU 합의, 노봉법 취지 반하는 교섭회피 없어야

국정조사 성과 불분명한데 특검만 서두르는 여당

▲ 동아일보 = 美·이란 전쟁 '냉전화'… '에너지-식량 공급난' 장기화 대비해야

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북한→ 조선' 공론화… '통일部→ 외교부 조선局'이 먼저 아닌가

▲ 서울신문 = 30조원 투자, 청년 뉴딜… 첫째도 둘째도 관건은 '일자리'

'쿠팡 총수' 지정된 김범석, 이제라도 권한 걸맞은 책임을

오락가락 환경정책… 이런 탁상행정은 그만 봤으면

▲ 세계일보 = 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법 준수하고 책임 다해야

재판소원 1호 사건 회부, 후속 절차 마련 서두르길

진보 교육감 후보 개소식에 간 교육부 장관, 이래도 되나

▲ 조선일보 = 中 10척 넘어와도 韓 1척 대응, 해양 주권 잠식 위기

"통계조작 지시 받아" 노조 인정, 與 흑·백 뒤집기 탄로

교사에 형사책임 물으면서 소풍 가라 할 수 있나

▲ 중앙일보 = 삼성전자·삼바 '성과급 파업', 시장의 역습 부른다

전남 40곳, 대구엔 대법원 … 선거철 공공기관 유치 공약 남발

사라져 가는 수학여행, 교사 책임만 따질 일 아니다

▲ 한겨레 = '총수' 지정된 쿠팡 김범석, 국내법 존중해야 신뢰 찾는다

화물연대-CU 합의, 노동현장 '상생' 확산 계기로

주한미군사령관의 "킬 웹 통합", 위험한 발상이다

▲ 한국일보 = 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은 당연… 한미 소통으로 마찰 줄여야

답정너' 조작기소 국정조사 뒤 특검 일방 강행 안 된다

'1호 재판소원' 지정한 헌재, 갈등 없앨 합리적 준거 세우길

▲ 글로벌이코노믹 = UAE의 OPEC 탈퇴…국제유가 향방은

글로벌 벤처투자 경쟁서 밀린 한국

▲ 대한경제 = 시총 세계 8위, 반도체 이을 '차세대 주자' 발굴해야

전력망 민간 개방, 공정한 사업비 정산 구조가 관건이다

▲ 디지털타임스 = 산업 현장 마비시키는 대기업 노조… 국가 경제가 볼모인가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 한미 통상마찰 확대 안되게 관리를

▲ 매일경제 = 시행 42일만에 경찰 1067명 고소·고발 … 이런 법왜곡죄

체납·농지조사에 1만3500명 …'알바 일자리'에 그치는 청년뉴딜

예외없는 법적용' 김범석 총수 지정이 개운치 않은 이유

▲ 브릿지경제 = 삼성전자 '파업 그림자', 모두 위해 자중할 때

▲ 서울경제 = 변죽 울린 '청년뉴딜'…경직된 노동정책부터 손봐야

"쿠팡 총수는 김범석", 한미 통상·안보 마찰 없기를

"부동산서 자본시장으로"…신성장 동력 발굴에 성패 달렸다

▲ 이투데이 = 균형 잃은 청약제도 대폭 손질해야

▲ 전자신문 =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 결자해지를

▲ 파이낸셜뉴스 = 청년 일자리 정책, 보여주기식 반짝 처방 안 되길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 한미 갈등 악화는 막아야

▲ 한국경제 = 낡은 대기업집단 규제로 K뷰티·푸드까지 발목잡나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대 … 추세로 굳히는 게 과제

불법 국제학교 120곳 … 무너진 질서 바로잡아야

▲ 경북신문 = 한수원, 동반성장 최우수 등급 값진 성과

▲ 경북일보 = DIMF 20주년, 산업 플랫폼 확장 기대된다

산불 피해지 심리치료 '해먹 체험'이라니

▲ 대경일보 = 대구시장 선거 보수 결집 움직임… 국힘 '원팀' 완성이 관건

건강하게 잘 사는 법을 실천하자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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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직접 필수의료 설계한다…"환자 이송 등 역내 협력 강화"
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 제2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 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역이 주도하는 의료공백 해소 선도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회의는 지역필수의료법의 내년 3월 시행에 앞서 지역별 필수의료 추진체계 등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지역 선도 사업은 응급·분만·소아 등 지역별 필수의료 공백을 메우는 게 핵심이다. 특히 사업은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 전원(轉院)·이송 조정, 야간·휴일 대응체계 등 지역 내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구체적인 선도 사업의 내용과 지원 방식은 관계 부처 협의,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17개 시도가 구성한 임시 필수의료위원회 현황을 공유했다. 지역필수의료법에 따르면 중앙 정부에는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지역에는 시도별 필수의료위원회가 신설된다. 복지부는 시도별 필수의료시행계획 수립 절차, 진료권별 진료협력체계 구축·운영 등이 담길 지역필수의료법 하위법령 마련 과정에서 각 시도와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고형우 복지부 필수의료지원관은 "지역마다 필수의료 공백의 양상과 원인이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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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스트레스는 자기 관리가 아닌 '꾸밈 노동'"
청년들에게 외모 스트레스가 '꾸밈 노동'을 유발한다는 학계 주장이 나왔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 발제자로 나선 문주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외모가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외모에 대한 평가와 통제를 일상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문 부연구위원은 꾸밀 자유와 관리할 의무가 교차하는 일상에서 청년들이 효능감을 느끼기도 하 지만 소진되거나 불안한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청년들은 외모뿐 아니라 사회가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고 경제가 공정하지 않다고 인식하면서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있다고 문 부연구위원은 지적했다. 청년층 남성 10명 중 3명이, 여성 10명 중 5명이 범죄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전세 사기 피해나 금융부채 위험 등도 청년층에게 쏠리고 있다는 것이다. 문 부연구위원은 "20대 사망자의 54.0%, 30대 사망자의 44.4%가 고의적 자해로 숨진 분들"이라며 "지금의 청년층은 '질병으로 죽지 않는 세대'"라고 말했다.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 사업과 관련해선 건강권을 사회가 보장해야 할 기본권 문제로 인정한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두 번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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