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6일)

[오늘의 증시일정](6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SG [255220](BW행사 5만7천618주 1천29원)
    ▲ 바이오플러스 [099430](주식전환 36만6천969주 5천450원)
    ▲ HLB제넥스 [187420](유상증자 489만8천753주 3천62원)
    ▲ 옵티코어 [380540](유상증자 85만1천660주 1천173원)
    ▲ 필옵틱스 [161580](스톡옵션 4천주 9천983원, 스톡옵션 3천주 7천830원)
    ▲ 디알텍 [214680](스톡옵션 6천주 1천718원)
    ▲ 넥스틴 [348210](스톡옵션 2만주 2천833원)
    ▲ 시큐브 [131090](주식소각)
    ▲ 헥토이노베이션 [214180](주식소각)
    ▲ 제이스코홀딩스 [023440](CB전환 63만2천911주 1천580원)
    ▲ 툴젠 [199800](CB전환 2천869주 3만4천847원)
    ▲ 비엘팜텍 [06517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일) 주요공시]
    ▲ 코오롱[002020] "계열사 코오롱티슈진 주식 441억원에 추가취득"
    ▲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데브캣에 110억 추가 대여…총 1천40억
    ▲ 현대건설[000720], 이한우 대표이사 공식 선임
    ▲ 기아, 올해 판매목표 321만6천200대…작년실적 대비 4.1%↑
    ▲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목표 180.5억달러…작년 대비 33.7%↑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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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의료제품 수급 대응 TF 구성…필수 품목 14개 재고 관리
대한병원협회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공급망 불안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료제품 수급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구성된 TF는 회원 병원들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필수의료 체계의 안정적 유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병협은 우선 14개 필수 관리 품목을 선정하고, 회원병원을 대상으로 일일 평균 사용량과 재고량을 매일 점검할 계획이다. 관리 품목에는 수액제 백, 수액제 통, 혈액투석제 통, 주사기, 주사침, 주사액, 수술복·수술포, 의료용 폐기물 전용 용기, 멸균 포장재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수급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필요하면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TF는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목별 수급 동향을 분석해 재고 부족이 예상되는 경우 유관 기관과 협력해 공급 안정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성규 병협 회장은 "국제 정세 불안이 길어지면 의료 현장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하다"며 "회원 병원과 협력해 필수 의료제품의 안정적 공급을 확보하고 국민 건강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향후 상황 변화에 따라 관리 대상 품목을 확대하는 등 대응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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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국산 1호 심혈관 중재술 로봇 본격 임상 투입"
서울아산병원은 국산 1호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 로봇인 '에이비아'(AVIAR)를 본격적으로 임상에 투입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심장내과 안정민 교수팀은 협심증을 앓던 박 모(56) 씨를 최근 에이비아로 치료했다. 로봇으로 복잡한 병변(病變)까지 시술받은 환자는 합병증 없이 시술 후 하루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 협심증,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은 가느다란 카테터를 심장 관상동맥까지 삽입한 뒤 좁아진 관상동맥에 풍선을 넣어 혈관을 넓히고 스텐트를 펼쳐 넣는 고난도 시술이다. 기존에는 의료진이 실시간 엑스레이 영상을 보면서 직접 시술해야 했기 때문에 장시간의 방사선노출과 무거운 납 차폐복 착용 등으로 신체적 부담이 컸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자 2019년 에이비아를 개발했다. 에이비아는 이후 기능 향상·보완을 거쳐 2023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승인을 획득했고, 서울아산병원과 은평성모병원, 강북삼성병원 등에서 실증 임상 연구에 활용돼왔다. 2024년 12월에는 혁신의료기술로 지정되기도 한 에이비아는 공식적으로 수가(酬價·건강보험에서 정한 가격)도 적용됐다. 특히 기존의 해외 로봇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