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독자 기술 DOT® PN(Polynucleotide)을 기반으로 한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자이너®(Gyner)'를 출시하며 산부인과 분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자이너'는 여성 회음부에 적용 가능한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로, 미세출혈이 있거나 삼출액이 적은 창상 부위에 도포해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제품은 기존 피부 중심 적용 영역에서 축적해 온 DOT® PN 기반 기술을 산부인과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이다.
파마리서치는 여성 회음부와 같이 민감하면서도 전문적 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산부인과 분야 내 활용 가능성을 넓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