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은 최근 일본 파트너사 니후지와 인체조직 기반 무세포동종진피 '지셀르 리본느(GCELLE REBORNN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셀르 리본느'는 인체조직 유래 소재인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한 가공 공정을 적용해 생체 적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가 전했다.
회사는 5월부터 일본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해 제품 인지도 확대 및 의료진 대상 학술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