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8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유니켐 [011330](BW행사 10만3천550주 1천174원) ▲ 링크솔루션 [474650](BW행사 4만5천주 2만3천원) ▲ 차바이오텍 [085660](유상증자 240만192주 1만2천499원) ▲ E8 [418620](유상증자 700만주 0원) ▲ 시지트로닉스 [429270](유상증자 179만1천81주 3천345원) ▲ HEM파마 [376270](스톡옵션 5천주 1만4천590원) ▲ 벨로크 [424760](스톡옵션 11만3천315주 797원) ▲ 서부T&D [006730](주식소각) ▲ 티씨케이 [064760](주식소각) ▲ 코아스 [071950](CB전환 23만7천175주 4천16원, CB전환 7만4천701주 4천16원, CB전환 3만2천297주 4천16원) ▲ 휴림에이텍 [078590](CB전환 93만6천329주 534원) ▲ 티앤알바이오팹 [246710](CB전환 76만3천650주 2천619원) ▲ 네오펙트 [290660](CB전환 130만2천814주 710원, CB전환 70만4천224주 710원, CB전환 154만4천646주 710원, CB전환 281만6천901주 710원) ▲ SK리츠
▲ 경향신문 = '윤석열 절연' 없는 장동혁 사과, 반쪽·면피 소리 들리나 "진전 많았다"는 이 대통령 방중, 소통·신뢰로 열매 맺길 전략물자 금수로 번진 중·일 갈등, 역내 불안정 우려한다 ▲ 국민일보 = 장동혁 대표 사과의 진정성은 실천에 달려 있다 성큼 다가온 '피지컬 AI 시대' 맞을 준비돼 있나 ▲ 동아일보 = 방일 앞둔 李 보란 듯 對日 수출 통제… 中 의존 공급망 손봐야 젠슨 황 '피지컬 AI 시대 도래'… 韓이 선점해야 할 길 계엄엔 '반쪽 사과' 윤리위엔 '尹 그림자'… 張 쇄신 의지 있나 ▲ 서울신문 = 코스피 기록 또 기록… 체감 없는 성장에 축포만 요란 미중·중일 갈등 속 李… 중재·실용외교 돌다리 두들기듯 국방비 못 내고, 외환보유 급감… 불안불안한 나라 곳간 ▲ 세계일보 = 장동혁 뒤늦은 계엄 사과, 위기 모면용에 그쳐선 안 돼 한·중 자율주행 격차에 놀란 장관, 규제개혁 나서라 '한은 마통' 5조에도 국방비 '펑크'… 구멍가게식 재정 운용 ▲ 아시아투데이 = 세계 테크전쟁 중인데 반도체 산단 이전하자니 여당 중진 의원도 비판한 재건축 과잉 규제 ▲ 조선일보 = 1년 걸린 계엄 사과, 예상 넘는 통합해야 국민 신뢰 얻을 것 "김병기
▲ 경향신문 = 이 대통령 "중, 서해 구조물 철수할 것" ▲ 국민일보 = 李 "한반도 중재 요청" 習 "인내심 가질 필요" ▲ 동아일보 = 李 "혐중으로 韓이 더 큰 피해… 中 배척 말아야" ▲ 매일일보 = "부패 서클" 질타 속 금융권 '李 낙하산' ▲ 서울신문 = 장동혁 "계엄은 잘못, 사과" '尹과 절연' 언급은 없었다 ▲ 세계일보 = 李 "북핵 포함 한반도 문제 中에 중재 요청" ▲ 아시아투데이 = 결국 고개 숙인張… "계엄, 깊이 사과" ▲ 일간투데이 = 장동혁 '이기는 변화' 선언에 여야 충돌… 사과 진정성 놓고 격돌 ▲ 조선일보 = 중일·미중 갈등에… 李의 줄타기 외교 ▲ 중앙일보 =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 한겨레 = 이 대통령 "중, 서해구조물 일부 철수할 것" ▲ 한국일보 = 李 "中 서해구조물 관리시설 옮기게 될 것" ▲ 글로벌이코노믹 = 韓수출기업 연초부터 '디지털 장벽' 비상 ▲ 대한경제 = 올 公共건설 역대급… 중소사 '그림의 떡' ▲ 디지털타임스 = 정의선의 '로봇 결기'… CES서 빛났다 ▲ 매일경제 = 李 "中에 공동수역 중간선 제안" ▲ 브릿지경제 = 인스타·틱톡에 빠진 10대 "네카오 누가 쓰나요" ▲ 서울경제 = "한
■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경제이익·中견제 동시 추구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제재로 수출이 막힌 베네수엘라 원유를 인수해 대신 팔고 그 수익금의 사용처까지 결정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면서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에 대한 통제를 본격화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원유 판매 수익을 베네수엘라 국민을 위해서도 쓰겠다고 하고 있지만 지난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기습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뒤로 민주적인 새 정부 수립이나 사회 안정화보다는 경제 이권 확보를 우선시하는 모습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8001651071 ■ 美국무 "내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논의…군사옵션 모든 현안에 유효"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눈독을 들이는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와 관련해 덴마크와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그린란드 상황과 관련해 왜 덴마크 요청대로 대화에 나서지 않느냐는 질문에 "난 다음 주에 그들과 만날 것"이라고 답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구매하려고 하냐는 질문에 "그건 애초부터 늘 트
우리나라는 지난 2024년 전체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유엔(UN)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 고령인구 비중은 지난해에는 21.21%로 늘어났고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의 '2025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5년에는 4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정부는 2008년부터 노인 지원을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도입했다.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은 이 제도에 따라 요양보호사의 생활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노인들을 돌볼 요양보호사 수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데다 요양보호사 역시 고령화가 심각해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이른바 '노노케어'(老老CARE) 문제도 제기된다. 이에 요양보호사의 실태를 살펴봤다. ◇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자 중 22%만 활동…활동자 중 70%가 60대 이상 요양보호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력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는 장기요양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이나 65세 미만이더라도
우리나라 성인 5명 중 1명은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을 2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개 이상 만성질환 유병률은 12년간 2배 가까이 높아졌고, 성인 10명 중 1명은 3개 만성질환을 모두 앓고 있었다. 8일 질병관리청의 '성인의 복합 만성질환 현황 및 관련 요인' 현안보고서에 따르면 국민건강영양조사(2013∼2024년)를 토대로 19세 이상 성인 7만826명의 복합 만성질환 유병률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복합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 중 2개 이상을 동시에 보유한 경우를 칭한다. 2024년 기준 국내 성인의 단일 만성질환 유병률은 26.4%로, 4명 중 1명꼴이었다. 2013년 24.0%에서 소폭 늘었다. 2개 이상인 복합 만성질환 유병률은 2024년 기준 19.7%로 집계됐다. 2013년 11.5%와 비교해 1.7배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0∼30대 2.0%, 40∼50대 17.3%이었고 60세 이상은 40.8%에 달했다. 남녀 모두 40대를 기점으로 많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만성질환 2개를 보유한 환자는 고혈압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을 함께 앓는 유형이 19.9%로 가장 흔했다. 40
음식을 짜게 먹는 여성일수록 폐경 이행기 단계에서 수면무호흡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은 이 병원 가정의학과 신수정 교수와 류승호 교수·장유수 교수·장윤영 박사 연구팀이 종합검진센터 환자 기록을 바탕으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얻었다고 8일 밝혔다. 폐쇄성수면무호흡은 수면 중 상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호흡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질환으로, 치료되지 않을 경우 치명적인 심혈관질환이나 수면 중 돌연사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연구팀은 2014∼2018년 강북삼성병원 종합검진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42∼52세의 여성 환자 2천572명을 2024년까지 추적 관찰해 폐쇄성수면무호흡 위험도와 염분 섭취량을 분석했다. 폐쇄성수면무호흡 위험도 판정에는 코골이·주간 피로도·수면무호흡 관찰 여부·체질량지수(BMI) 등으로 수면무호흡증 위험을 가늠하는 8문항(STOP-Bang) 설문이 활용됐다. 염분 섭취량은 짠맛 선호도와 소금 추가 여부 등 식습관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했다. 대상자들은 월경 주기에 따라 폐경 전·초기 이행기·후기 이행기·폐경 후로, 염분 섭취량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 분석 결과 염분을 많이 섭취할수록 폐경
지난해 비만치료제 매출이 장기간 부동의 매출 1위였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뛰어넘은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은 블룸버그 컨센서스 등을 인용한 보고서에서 이렇게 추정했다. 작년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등) 성분 비만치료제와 노보 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등) 성분 비만약 글로벌 매출은 각각 358억달러, 356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키트루다 매출 315억달러를 뛰어넘는 수치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들 성분 비만치료제 매출이 키트루다 매출을 약 13∼14%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MSD(머크)가 개발한 키트루다는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로 2023년부터 전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자리를 지켜왔다. 보고서는 "비만·대사 질환 치료 패러다임이 항암제 중심 블록버스터 지형을 구조적으로 재편하는 신호"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비만치료제는 경구용 제품 출시 등에 힘입어 당분간 성장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위고비 알약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인 5일(현지시간) 현지 출시됐고 '먹는 마운자로'로 불리는 오포글리프론도 FDA에 승인 신청됐다. 이와 함께 노보 노디스크는
제일약품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구강 붕해정 20밀리그램'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강붕해정은 물 없이 입안에서 빠르게 녹여 복용할 수 있는 제형이다. 제일약품은 자큐보정 출시 15개월 만에 해당 제형을 추가로 선보였다.
삼일제약은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가 무릎 골관절염 치료 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로어시비빈트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소재한 '바이오스플라이스 테라퓨틱스(Biosplice Therapeutics)'가 개발한 신약으로,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질병 진행 억제 잠재력을 가진 최초의 신약후보 물질이라고 회사가 전했다. 연간 1~2회 주사하는 의약품으로, 총 11건의 임상시험을 통해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과 통증 및 관절 기능 개선을 보였다고 회사가 강조했다. 임상3상인 'OA-07' 시험 결과에서는 X선 촬영을 통해 내측 관절 간격(JSW)의 개선이 확인됐다. 이는 무릎 골관절염 분야 최초의 근본적 치료제(DMOAD-Disease-Modifying Osteoarthritis Drug)로서의 잠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스플라이스 에리히 호슬리 최고경영자(CEO) "10년이 넘는 임상 시험 끝에 무릎 골관절염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잠재적 치료제에 대한 미국 승인 신청 자료를 최초로 제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구조적 진행을 늦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