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 경향신문 = 0.7명 못 풀면 역성장 한은 '초저출산' 경고

▲ 국민일보 = 내년 초1 40만명 미만 2027년엔 30만명 붕괴

▲ 매일일보 = 尹, 이르면 오늘 '총선용' 대규모 개각

▲ 서울신문 = '3대 정쟁' 블랙홀, 민생·예산 묻혔다

▲ 아시아투데이 = 보폭 넓힌 개각…국정동력 힘 받나

▲ 일간투데이 = 'SM-2 함대공 미사일' 국내 첫 실사격 성공

▲ 조선일보 = "한국, 흑사병 때보다 인구 감소 심각"

▲ 중앙일보 = 동네 펍서도 은밀한 유혹 도박중독 237만 시대

▲ 한겨레 = 태양광 업계 줄도산 윤 정부 들어 '고사중'

▲ 한국일보 = 고삐 풀린 공사비…주택 공급 절벽 내몰렸다

▲ 글로벌이코노믹 = 글로벌 빅테크, 탄소 배출 감축 '뒷전'

▲ 대한경제 = 英 은행부담금 4兆…서민·교육에 쓴다

▲ 디지털타임스 = 은행권, '돈잔치 희망퇴직' 눈치게임

▲ 매일경제 = K중기, 사우디에 전기차 클러스터

▲ 브릿지경제 = 최악의 건설경기…이대로면 내년 '줄도산'

▲ 서울경제 = 'PF 공매' 1년새 2배…내년 더 늘어난다

▲ 아시아타임즈 = 서울에 '심야 자율주행버스' 달린다

▲ 아주경제 = 당국, 배상기준안 마련 착수…판매 제한·한도 축소도

▲ 에너지경제 = 천장 뚫은 금값…'슈퍼랠리' 시작됐다

▲ 울산경제 = 서동욱 남구청장 사임 내년 총선 출마 공식화

▲ 이데일리 = "韓美 경제체력, 노동 유연화가 갈랐다"

▲ 이투데이 = '불법 사금융'의 덫…위험한 이웃

▲ 전자신문 = 中 도매 플랫폼 온다…e커머스 초긴장

▲ 파이낸셜뉴스 = '아파트 3년 완공' 옛말 공사비 부담 더 커졌다

▲ 한국경제 = 감원 '칼바람'…내수 기업이 휘청인다

▲ 전국매일 = 세계 최초 심야 자율주행버스 서울서 달린다

▲ 경기신문 = "애초에 道로 잘못 구분"…하남시도 서울 편입 분위기 '꿈틀'

▲ 경기일보 = '이웃 사랑' 등대…삶의 희망 밝힌다

▲ 경인일보 = 경기도 곳곳에서 들리는 '깡통 소리'

▲ 기호일보 = 국힘 '수도권 위기론' 급부상에 속앓이

▲ 신아일보 =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긴 여야…'쌍특검·국조' 강대강 대치

▲ 인천일보 = 점점 늦어진 개통 약속…인천∼부산 철길 언제쯤

▲ 일간경기 = 수원군공항 이전…민민 갈등 '격화'

▲ 중부일보 = 국힘 '정치1번지 수원 탈환' 물밑작업

▲ 현대일보 = "'신천 색도 개선' 정부가 나서라"

▲ 강원도민일보 = 대책없는 폐광·일방적 복구 방안…주민 불만 고조

▲ 강원일보 = '대출이자 감당 안 돼…' 집 내놓는 영끌족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민 56% 의사 부족 인식

▲ 경남도민일보 = 중견 건설사 남명건설 부도에 도내 업계 위기감 고조

▲ 경남매일 = 경남도민 84.4% "창원 의대 신설해야"

▲ 경남신문 = 경남 중견건설사 부도에 업계 긴장 고조

▲ 경남일보 = "3050원 보태면 100도가 되는 나눔"

▲ 경북매일 = "포스텍 연구중심의대서 '의사 배출'도 병행을"

▲ 경북신문 = 경제·문화·관광 협력 베트남 박닌성과 맞손

▲ 경북일보 = '비대면 진료' 문턱 확 낮아진다

▲ 경상일보 = 서동욱 총선 출마…남구 정치·행정계 요동

▲ 국제신문 = 부산 50인 미만 '중처법 사망' 더 많다

▲ 대경일보 = 이철우 지사 "지방외교, 주한외국공관 협력 뒷받침 돼야"

▲ 대구신문 = 이대로 가면 2050년 성장률 '0% 이하'

▲ 대구일보 = 인구집중도 떨어지면 출산율 올라

▲ 매일신문 = 성서·칠곡은 되고 지산·범물·시지 왜 안돼?

▲ 부산일보 = "엑스포 재도전 공론화…정부 특단 대책 있을 것"

▲ 영남일보 = 극단의 정쟁, 민생은 없다

▲ 울산매일 = 서동욱 구청장 사의…남구지역 선거판 '격랑' 속으로

▲ 울산신문 = 이용객 10명 중 8명 목적지까지 한번에 간다

▲ 울산제일일보 = 출마결심 굳힌 서동욱…커지는 선거판

▲ 창원일보 = 창원시 인구 100만 붕괴 코앞

▲ 광남일보 = '돌풍' 광주FC, 창단 첫 아시아 무대 진출 꿈 이뤘다

▲ 광주매일 =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내부 갈등 '자중지란'

▲ 광주일보 = 광주FC가 쓴 '축구신화'

▲ 남도일보 =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아니다…실태파악 조차 안돼

▲ 전남매일 = '돌풍의 팀' 광주FC ACLE 진출 새 역사

▲ 전라일보 = 유턴기업 MOU 남발 '공수표' 부메랑

▲ 전북도민일보 = 내년 총선 전북 의석수 10석 유지하나

▲ 전북일보 = 국회 법정시한 넘긴 예산안 새만금 삭감예산 복원 촉각

▲ 금강일보 = 지방은 여전히 문화·예술에 목마르다

▲ 대전일보 = 부동산 한파에 충청 지자체 살림살이 '살얼음판'

▲ 동양일보 = '껍데기 풍년'…꽃게값 하락에 어민들 시름

▲ 중도일보 =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 잡아라…충청 발 빠른 대응 필요

▲ 중부매일 = 충남 탄소중립 선도 기후위기 대응 강화

▲ 충남일보 = 대전 예체능 학원 5년째 증가…돌봄 역할 만족 높아

▲ 충청신문 = 1사 1촌 상생·봉사·나눔 문화 확산

▲ 충청일보 = 충북선 철도 고속화 본궤도 오른다

▲ 충청투데이 = 노후공공체육시설 느는데…대전, 지원사업 신청 소극적

▲ 뉴제주일보 = 4·3재단 조례 개정 '평행선' 道-재단 이사회 대립 지속

▲ 제민일보 = 화마 맞선 젊은 소방관 하늘의 별로

▲ 제주매일 = 단 한 명의 억울한 영령 없도록 정부 차원의 노력 '절실'

▲ 제주신문 = 4·3 역사 왜곡 행위 체계적 대응안 마련

▲ 제주일보 = 올해 제주관광객 수 1300만명

▲ 한라일보 = 2025 APEC정상회의 4곳 유치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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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허위정보 확산 막는데 정정 콘텐츠·조기차단이 효과"
허위 감염병 정보에 대해 정정 콘텐츠를 확산하거나, 허위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조기에 차단하는 대응이 가짜 정보의 확산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한국언론학회와 추진한 '신종감염병 인포데믹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협력 연구 모델' 결과를 27일 소개했다. '인포데믹'(infordemic)은 감염병 정보가 과도하게 넘쳐나서 정확한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구분하기 어렵게 만드는 일을 말한다. 인포데믹으로 인한 허위 정보 확산은 안전·생명을 위협하고 사회적 비용을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김경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여러 디지털 플랫폼에서 정보가 동시에 퍼지는 환경을 반영한 모형을 활용,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인포데믹 대응 조치의 효과를 평가했다. 그 결과 공신력 있는 정보를 디지털 플랫폼에서 적극 노출하는 '정정 콘텐츠 확산', 플랫폼 자율 정책으로 허위 정보를 조기에 식별해 차단하는 '허위정보 콘텐츠 조기 차단' 조치는 단독 시행만으로도 감염병 허위 정보 확산을 억제하는 데 상대적으로 큰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디지털 플랫폼에서 허위 정보 콘텐츠에 대한 알고리즘 추천 순위를 하향 조정하는 방법이나,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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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추위에 한랭질환 우려…"건강수칙 지키세요"
서울시는 26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한랭질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한파 속 실외 활동과 음주 후 장시간 야외에 머무는 행동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보온과 건강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랭질환은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정상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체온증과 손·발 등 말단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이 대표적으로, 적절히 대응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추운 날씨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목과 손·발 등 체온 손실이 큰 부위를 중심으로 보온 의류를 착용해야 한다. 또 실내는 18도 이상 적정 온도와 40∼60%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편이 좋다. 시는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 체계를 유지하는 등 한랭질환 예방·관리 대응을 강화했다. 이달 1일 이후 발생한 서울 한랭질환자는 9명으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이다. 이 중 3명은 음주 후 새벽 시간대 길이나 주거지 주변에서 쓰러져 있다가 저체온증으로 119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작년 겨울 서울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저체온증 24명, 동상 10명 총 34명이었다. 65세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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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직접 팔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맡겼다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차이점으로 생산 및 판매 전략이 꼽혔다. 27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바이오시밀러 산업 점검-시장 환경, 경쟁 구도 및 성공요건' 리포트에서 이렇게 평가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6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75개 중 합산 18개 품목을 보유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셀트리온은 작년 바이오시밀러 부문 매출 약 3조원을,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약 1조5천억원 매출을 올렸다. 양사 모두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추세다. 최근에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데 이어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신약 분야로도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리포트는 이들 기업이 나란히 성장하면서도 판매 전략에서 상반된 행보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셀트리온의 경우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직접 판매망을 운영하며 가격 전략, 입찰 대응,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런 직접 판매 방식은 가격 정책을 공격적으로 시행하며 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