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일)

[오늘의 증시일정](1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식회사 레이[228670](주식전환 1만1천866주 1만6천854원)
    ▲ (주)디모아[016670](유상증자 137만2천212주 5천830원)
    ▲ 휴림로봇(주)[090710](유상증자 3천500만주 0원)
    ▲ (주)에코앤드림[101360](유상증자 340만4천256주 0원, 유상증자 340만4천256주 0원, 유상증자 340만4천256주 3만1천450원)
    ▲ (주)디딤이앤에프[217620](유상증자 1천192만8천주 503원)
    ▲ (주)젠큐릭스[229000](유상증자 80만주 2천500원)
    ▲ (주)커넥트웨이브[119860](주식소각)
    ▲ 에이치엘비글로벌(주)[003580](CB전환 2만4천166주 6천207원)
    ▲ 케이지모빌리티(주)[003620](CB전환 39만6천825주 5천4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31일) 주요공시]
    ▲ 임태중 상상인증권[001290] 대표, 임기 8개월 남기고 사임
    ▲ 일동제약[249420], 2분기 영업익 49억원…주력 제품 호조에 흑자전환
    ▲ 보령 2분기 영업익 201억원…고혈압약 '카나브' 고성장
    ▲ 애경산업[018250], 2분기 영업이익 5.4% 증가…"화장품 호조"
    ▲ 인트로메딕[150840], 1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파트론[091700] 2분기 영업이익 143억원…작년 동기 대비 69.9%↑
    ▲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2분기 영업손실 199억원…적자 축소
    ▲ 아이센스[099190] 2분기 영업이익 20억원…작년 동기 대비 48.7%↓
    ▲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2분기 영업손실 587억원…적자 전환
    ▲ 삼성물산[028260] 2분기 영업이익 9천4억원…작년 동기 대비 16.6%↑
    ▲ 'IT 불황' 버틴 전자부품업계, 고부가 제품 업고 실적 순항
    ▲ BNK금융지주[138930] 2분기 영업이익 2천943억원…작년 동기 대비 5.5%↑
    ▲ 부산은행 2분기 영업이익 1천457억원…작년 동기 대비 3.9%↓
    ▲ 경남은행 2분기 영업이익 1천240억원…작년 동기 대비 31.2%↑
    ▲ BNK투자증권 2분기 영업손실 94억원…적자 확대
    ▲ 삼성전기[009150] 2분기 영업이익 2천81억원…작년 동기 대비 1.5%↑
    ▲ HK이노엔[195940], 2분기 영업익 243억원…작년 동기 대비 59%↑
    ▲ 투자 미루고 캐파 축소…배터리소재업계, 실적 한파에 속도 조절
    ▲ 제일기획[030000] 2분기 영업이익 882억원…작년 동기 대비 4.2%↑
    ▲ 삼성전자 "HBM 매출 50% 증가…HBM3E 8단 제품 3분기 본격 공급"
    ▲ 삼성전자[005930] 보통주·우선주 361원 분기배당…총 2조4천500억 규모
    ▲ 삼성 모바일 2분기 실적, 신제품 효과 둔화에 1분기보다 감소
    ▲ 에이피알[278470], 주식분할 결정…주당가격 500원→100원으로
    ▲ 삼성전자[005930] 실적 '일등공신' 복귀한 반도체…"HBM3E 공급 관건"
    ▲ SOOP[067160] 2분기 영업이익 333억원…작년 동기 대비 41%↑
    ▲ 삼성전자[005930] 2분기 영업익 10.4조…반도체 영업익 6.4조
    ▲ LS증권[078020] "대우건설[047040], 2분기 부진…해외 수주 성과 확인 필요"
    ▲ 키움증권[039490] 2분기 영업이익 3천123억원…작년 동기 대비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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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 실제중단은 20%뿐…대통령 인센티브 주문에 활성화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연명의료(연명치료) 중단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재차 주문하면서 정부가 연명의료 중단을 활성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8년 일명 '존엄사법'(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된 이래로 연명의료를 받고 싶지 않다는 환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2024년 기준 실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한 환자는 전체 사망자의 19.5%에 그쳤다. 연명의료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치료 효과 없이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인공호흡기 착용 등 의학적 시술로 임종 과정 기간만을 연장하는 것을 뜻한다. 미래 임종에 대비해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고 사전에 서약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는 지난해 12월 기준 320만1천958명을 기록했다. 제도 도입 후 8년 만에 32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연명의료 제도에 대한 인식과 '웰다잉'에 대한 준비 문화는 확산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실제 연명의료 중단 이행률이 떨어지는 요인으로는 여전히 죽음에 대한 사전 논의를 꺼리는 문화와 지역·계층 등에 따라 연명의료 중단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 등이 꼽힌다. 특히 현장에서는 사전의향서가 있어도 연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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