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광동 침향환'이 2019년 출시 이후 작년까지 누적매출 1천6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광동 침향환 누적판매량은 약 2천700만환(1박스당 30환 기준)에 달하며 재구매율은 99.8%를 기록했다.
광동제약은 원료 선별부터 제조 공정까지 전 과정에 걸친 철저한 품질 관리를 성장 배경으로 꼽았다.
광동 침향환은 침향(16%)과 녹용(10%)을 주원료로 산삼배양근, 아카시아벌꿀, 복령, 숙지황, 뽕나무뿌리껍질 등 국내산 전통 원료 14가지를 배합해 제조된다.
회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광동 침향환 2박스 구매 시 본품 2박스와 '광동 영지홍삼 프리미엄' 1박스, '광동 침향캔디' 1박스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