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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뭘살까] 유통가 봄맞이 할인 총력전…나들이·여행 수요 잡기
유통업계가 따뜻한 계절을 맞아 야외 활동을 겨냥한 할인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백화점은 패션·골프·스포츠 브랜드 팝업과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하고, 대형마트는 먹거리와 캠핑용품 등 나들이 수요 공략에 집중한다.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계도 쇼핑 페스타와 여행 기획전을 중심으로 할인 쿠폰과 적립 혜택을 강화하며 봄철 소비 잡기에 나선다. ▲ 롯데백화점 =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TAILDERN) 1호 매장 개점을 기념해 잠실점에서 상품을 시착하는 고객에게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브랜드 양말을 증정하고,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보난자커피'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인천점에서는 오는 19일까지 키즈 전문관 '킨더유니버스' 오픈 1주년 기념행사를 한다. 타임빌라스 수원에서는 러닝 시즌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뉴발란스X기안84' 팝업이 열린다. ▲ 신세계백화점 = 골프 시즌에 맞춰 오는 29일까지 강남점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골프웨어 '필리포 피아나'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스토어에서 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필리포 피아나 양말을 증정한다. 또 100만원, 3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모자·이너웨어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 현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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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반려동물, 야산에 묻는다?…합법적 사체 처리 방법은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1천만명을 넘어서면서 함께 울고 웃던 '댕댕이'와 '냥냥이'를 어떻게 보내줘야 하는지 묻는 글들을 온라인에서 자주 볼 수 있다.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 앞마당이나 야산 등에 묻었다며 이같은 방식으로 하면 된다고 안내하는 글들도 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엄연히 불법이다. 나아가 등록된 동물은 사후 등록 말소 신고를 해야 하나 이런 규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이에 반려동물 사망 때 합법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 동물 사체는 폐기물…집 앞마당 등 사유지라도 임의 매립 안돼 현행법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사망하면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거나 동물 장묘시설에서 처리해야 한다. 폐기물관리법상 개와 고양이 등 동물 사체는 폐기물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종량제 봉투에 담아 생활폐기물로 배출하거나 동물병원에 맡겨 의료 폐기물로 처리해야 한다. 또는 동물 장묘업 허가를 받은 시설에서 화장 등으로 사체를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집 앞마당이나 야산 등에 묻어줬다는 글들을 볼 수 있지만 이런 곳에 임의로 매립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관련법에 따라 폐기물은 허가나 승인받거나 신고된 폐기물 처리시설에만 매립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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