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0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라온피플 [300120](유상증자 1천450만주 1천360원) ▲ 인투셀 [287840](스톡옵션 1만주 1만원) ▲ 뉴인텍 [012340](CB전환 104만8천950주 572원) ▲ 플루토스 [019570](CB전환 60만주 500원) ▲ 파라다이스 [034230](CB전환 10만4천917주 1만4천297원) ▲ 아이센스 [099190](CB전환 42만7천141주 1만6천388원) ▲ 씨아이에스 [222080](CB전환 8만1천661주 8천572원) ▲ 지아이에스 [306620](CB전환 75만750주 2천664원) ▲ SKAI [357880](CB전환 243만5천231주 1천930원) ▲ 비트맥스 [377030](CB전환 84만336주 1천309원) ▲ 자람테크놀로지 [389020](CB전환 8만381주 3만7천322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9일) 주요공시] ▲ 롯데지주[004990], 1천66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 푸드나무[290720] "한국축산데이터 주식 3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5.7%" ▲ 스타코링크[060240], 40억원 유상증자…선박기자재 상생펀드에 제3자배정 ▲ 스마일
▲ 경향신문 = 중동발' 유가·금융·실물 악화일로, 국가 비상계획 짜야 "윤석열 복귀 반대" 국민의힘 의총이 진정성 있으려면 이 대통령 '외과시술' 개혁과 '절제' 통합론, 여당도 새겨야 ▲ 국민일보 = 유가와 금융시장 변동성, 실물경제로 전이 막아야 '절윤' 결의문 채택한 국힘… 행동으로 신뢰 되찾길 ▲ 동아일보 = 노봉법 혼란 최소화, 양대 노총 절제에 달렸다 "檢개혁, 감정 아닌 이성 위에서" 사퇴로 호소한 자문위원장 宋이 낭독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 張이 지킬지가 관건 ▲ 서울신문 = 노조 선의에 기댄 '노봉법'… 기업 경쟁력 훼손 않게 절제를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 커지는 안보 불확실성 대비를 도로 위까지 번진 마약, 단속·관리 모두 강화해야 ▲ 세계일보 = 오늘부터 노란봉투법 시행, 노·사·정이 합심해 혼란 없애길 윤 어게인' 배격한 국힘, 당내 통합과 보수 재건 계기로 "개혁하려다 초가삼간 태울라"… 대통령부터 명심해야 ▲ 아시아투데이 = 3高 쇼크' 먹구름… 美에 원유지원 요청 어떤가 아파트 전월세 급등 가볍게 봐선 안 된다 ▲ 조선일보 = 국힘 '윤 어게인' 반대 결의 채택, 당 정상화 계기로 초유의 유가·환율 동시 쇼크, 경제 위기
▲ 경향신문 = 국제유가 110달러 돌파… 금융시장 '블랙 먼데이' ▲ 국민일보 = 100달러 뚫은 유가… '퍼펙트 스톰' 엄습 ▲ 동아일보 = 정부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신속히 시행" ▲ 매일일보 = 100달러 '오일쇼크' 금융·산업계 초비상 ▲ 서울신문 = 119달러도 뚫은 유가 글로벌 경제 흔든다 ▲ 세계일보 = 폭격당한 유가… 110달러도 뚫렸다 ▲ 아시아투데이 = 유가 단숨에 100달러 폭격맞은 亞금융시장 ▲ 일간투데이 =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 ▲ 조선일보 = 타협 없는 두 남자 전쟁 불길 커진다 ▲ 중앙일보 = 4차 오일쇼크 공포 덮쳤다 ▲ 한겨레 = 유가 100달러 돌파…최고가격제 금주 시행 ▲ 한국일보 = 저항선 뚫린 유가… 亞증시 '검은 월요일' ▲ 글로벌이코노믹 = 진옥동號, 주주환원율 50% '조기 달성' ▲ 대한경제 = 서울 재건축·재개발 공사비 1000만원대 ▲ 디지털타임스 = 유가 100달러 돌파… '오일쇼크' 턱밑까지 왔다 ▲ 매일경제 = 유가 119弗 쇼크…아시아증시 '패닉' ▲ 브릿지경제 = 환율·코스피·유가 '트리플 패닉' ▲ 서울경제 =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추경도 시사 ▲ 아시아타임즈 = 행동펀드 '개정 상
■ 트럼프, 이란전쟁 "매우 빨리 끝날 것…이틀 전 항복했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매우 빨리 끝날 것(That's going to be finished pretty quickly)"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열린 공화당 행사에서 지난달 28일 시작한 대이란 전쟁의 성과로 이란 미사일과, 드론 제조시설 등의 파괴를 열거한 뒤 "이 일(전쟁)이 끝나면 세계는 훨씬 더 안전해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그들(이란)의 미사일 기지와 발사대를 약 80% 제거했다. 지금은 발사가 미미한 수준"이라며 "미사일 전력은 확 제거됐다. 드론들도 격추됐다. 그리고 우리는 (이란의) 드론 생산 시설을 공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0012451071 ■ 유가, 트럼프 "전쟁 마무리수순" 발언에 배럴당 80달러대로↓ 9일(현지시간)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던 국제 유가가 이란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발언과 유가 안정책 기대감에 반락, 가격이 급등락하는 롤러코스터 행
매년 3월 춘분이 있는 주의 금요일은 세계수면학회(World Sleep Society)가 정한 '세계 수면의 날(World Sleep Day)'이다. 올해는 3월 13일이 이에 해당한다.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면장애로 인한 질병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08년 제정됐다.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면역 기능과 대사, 심혈관 건강,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핵심 생리 과정이다. 세계수면학회는 건강한 수면을 위해 ▲ 일정한 수면·기상 시간을 유지할 것 ▲ 낮잠은 하루 45분을 넘기지 말 것 ▲ 취침 4시간 전부터는 흡연·과도한 음주·기름지고 매운 음식을 삼갈 것 ▲ 취침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이 든 음료를 피할 것 ▲ 침실의 불필요한 소음과 빛을 최소화할 것 등을 권고한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이러한 수면 시간이나 환경보다 더 사소해 보이는 요인이 수면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노년기 수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의외의 변수로 '부부의 취침 시간'이 지목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영국정신의학저널 오픈'(British Journal of Psychiatry Open)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대마·코카인·암페타민 등 마약류를 기분전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뇌졸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며, 이런 경향은 젊은 사용자에게서도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메건 리슨 박사팀은 10일 국제 뇌졸중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troke)에서 불법 약물 사용과 뇌졸중 관련성 연구 32건에 대한 체계적 고찰과 메타분석을 통해 대마와 코카인, 암페타민 사용과 이 뇌졸중 위험 간 강한 연관성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슨 박사는 "이 연구는 기분 전환용 마약류 사용과 뇌졸중 위험 분석 중 가장 포괄적인 것으로, 대마, 코카인, 암페타민 등이 뇌졸중의 인과적 위험 요인이라는 강력한 근거"라며 "향후 연구와 공중보건 전략 수립에 중요한 근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마약류 사용이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근거는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연구의 질이 다르고 대부분이 관찰연구여서 약물 사용 자체가 뇌졸중 위험을 증가시키는지, 아니면 단순한 상관관계에 불과한지 명확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영국의 경우 2024년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16~59세 성인의 8.8%(290여만명)가 지난 1년간 합법·불법 기분전환용 약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매일 종합비타민·미네랄 보충제를 먹으면 노화 속도가 느려지며, 노화 지연 효과는 생물학적 노화가 빠른 사람에게 더 크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 여성병원 하워드 세소 박사팀은 10일 의학 저널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에서 노인 950여명을 대상으로 2년간 진행한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종합비타민이 DNA 기반 생물학적 노화 지표를 유의미하게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세소 박사는 "종합비타민이 생물학적 노화 지표와 관련해 이점을 보인 것은 흥미롭다"며 "이 연구는 더 건강하고 삶의 질이 높은 노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접근 가능하고 안전한 개입 방법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전 대규모 무작위 임상 시험에서 종합비타민·미네랄 보충제와 코코아 추출물이 노년층의 노화 관련 만성 질환에 유익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으나 두 보충제가 생물학적 노화 과정을 직접 지연시키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코코아 추출물과 종합비타민의 노화 관련 질병 예방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대규모 무작위 임상시험(COSMOS) 참가 노인 중 958명
부모를 모시는 책임이 전적으로 자녀에게 있다는 전통적인 유교적 가치관이 한국 사회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최신 조사 결과, 국민 5명 중 단 1명만이 자녀의 부모 부양책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5년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부양책임에 동의했던 것과 비교하면 매우 극적인 변화다. 돌봄의 영역이 이제는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국가와 사회의 공적 영역으로 완전히 이동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10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제20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모를 모실 책임이 전적으로 자식에게 있다는 의견에 동의하는 비율은 20.63%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총 7천3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응답자들의 인식을 '매우 동의함'부터 '매우 반대함'까지 5점 척도로 확인한 뒤 이를 재범주화해 분석했다. 분석 결과, 부모 부양의 자녀 책임에 대해 반대한다는 응답은 47.59%로 찬성 의견보다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동의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는 중립적인 입장은 31.78%였다.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매우 동의한다는 극히 일부분인 3.15%에 불과했다. 반면 반대한다(39.47%)와 매우 반대한다(8.12%)를 합친 반대 여론은 절반에 육박했다.
혁신 신약 및 진단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원형 RNA(circular RNA) 합성·발현 기술과 압타머(aptamer) 라이브러리·제조 기술, TGF-β 수용체 결합 항체 기술 등 차세대 핵산 의약 플랫폼 관련 등록 특허 7건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DXVX는 이번 특허 확보로 그동안 추진해왔던 연구 개발과 글로벌 사업개발이 보다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원형 RNA 제조와 관련된 전 주기적 특허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구축해 바이오 연구 개발 및 사업개발 전략의 큰 진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3∼2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비즈니스 행사인 '디캣 위크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디캣 위크는 매년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교류 행사로 글로벌 제약사와 위탁개발생산(CDMO) 등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에서 북미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CDMO 사업 협력의 기회를 적극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