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7일) ◇ 신규상장 ▲ 에스테크엠[0070X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엘앤에프 [066970](BW행사 4만718주 5만2원) ▲ 피노 [033790](유상증자 1천429만4천467주 4천897원) ▲ 유투바이오 [221800](유상증자 30만주 1만9천731원) ▲ 레이저쎌 [412350](유상증자 109만5천461주 6천390원) ▲ 리가켐바이오 [141080](스톡옵션 1천720주 4만4천900원, 스톡옵션 1만500주 4만7천650원, 스톡옵션 380주 4만6천100원, 스톡옵션 39만6천480주 3만6천350원) ▲ 에스티팜 [237690](스톡옵션 4천650주 9만8천785원, 스톡옵션 900주 10만8천188원) ▲ 탑머티리얼 [360070](스톡옵션 5천200주 5천원) ▲ 지니너스 [389030](스톡옵션 9만주 2천350원) ▲ 한켐 [457370](스톡옵션 3만5천주 2천원) ▲ 케이씨 [029460](주식소각) ▲ 케이씨텍 [281820](주식소각) ▲ 케이엠더블유 [032500](CB전환 66만2천880주 1만3천577원) ▲ 제이에스링크 [127120](CB전환 2만7천270주 3천667원, CB전환 4만8천
▲ 경향신문 = 트럼프 만찬장 충격의 총격사태, 미국서 왜 이런 일까지 삼성전자 초과이익, 산업생태계 전반에 배분돼야 심리·정신적 문제로 학교를 등지는 청소년들 ▲ 국민일보 = 선거로 평가받겠다는 장 대표, 무기력함만 드러낸 국힘 靑의 한·미 이상기류 확인, 동맹 신뢰 훼손 없도록 해야 ▲ 동아일보 = 트럼프 행사서 총격… 불안한 미국, 더 불안한 세계 '도장의 나라' 日도 디지털 유언… 68년간 자필만 고집하는 韓 韓 잠재성장률 15년째 하락… 구조개혁 없인 '백약이 무효' ▲ 서울신문 = 연금지출 증가 G20 최고… 기초연금·교육교부금 수술해야 리더십·신뢰 바닥난 張 대표, 무슨 수로 선거 치를 텐가 창업 도시 10곳, 민간 참여 유도해 균형 발전 발판으로 ▲ 세계일보 = 북·중·러 밀착 와중에 한·미는 삐걱… 고위 채널 가동해야 당 대표·후보 따로 노는 국힘, 張 결단 시급하다 잠재성장률 추락한다는데 삼전까지 파업이라니 ▲ 아시아투데이 = 장특공제' 불안확산… 당정 정리된 입장 내놔야 "잠재성장률 1% 중반"… 분기 성장 착시 경계를 ▲ 조선일보 = 삼성·SK하이닉스에만 있는 세계 유일의 '반도체 노조' 민주당 의원 60여명 '김용 공천' 촉구, 정상이
▲ 경향신문 = 또 터졌다, 트럼프 노린 테러 ▲ 국민일보 = '1인 6표 허용' 서울교육감 희한한 경선 ▲ 동아일보 =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 매일일보 = K-디스카운트 해소 '밸류업 진행 중' ▲ 서울신문 = 총격에 뚫린 트럼프 만찬 ▲ 세계일보 = 트럼프 만찬장 총격… "외로운 늑대 소행" ▲ 아시아투데이 = 백악관 만찬중에 총성 총격범은 30대 엘리트 ▲ 일간투데이 = 백악관 총격 위기 일단락… 30대 남성 무기 들고 돌진 ▲ 조선일보 = 3번째 암살 위기, 기회로 뒤집는 트럼프 ▲ 중앙일보 = 또 총성에 노출된 트럼프 ▲ 한겨레 = "계약직엔 더 주는 '공정수당제' 도입" ▲ 한국일보 = 이란 전쟁 두 달, 총성 울린 트럼프 만찬장 ▲ 글로벌이코노믹 = 韓, 반도체 질주에 올 성장률 3% 전망 ▲ 대한경제 = 집단대출 가산금리의 역습 정비사업 자금조달 초비상 ▲ 디지털타임스 = 급매 끝났다… 강남 3구 다시 '최고가' ▲ 매일경제 = 교묘해진 폰지사기 검색AI부터 속였다 ▲ 브릿지경제 = 또 지방 이전설… 선거에 휘둘리는 금융 경쟁력 ▲ 서울경제 = '레이건 피격' 호텔서…트럼프 노렸다 ▲ 아시아타임즈 = 내 집 마련 사다
■ 이란 외무, 하루만에 다시 파키스탄행…"구체적 종전 조건 전달"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 중재국 파키스탄을 떠나 오만을 방문한 뒤 하루 만에 다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돌아갔다고 이란 관영 매체들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라그치 장관은 오만에서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술탄을 예방한 뒤 곧바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돌아갔다. 하루 만에 파키스탄에 다시 온 아라그치 장관은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 등을 면담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6060252079 ■ 美만찬 총격범, 범행직전 성명 작성…'트럼프 살해계획' 암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범행 직전 가족에게 범행 동기와 표적을 기술한 성명서를 보냈다고 미 뉴욕포스트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앨런은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명시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지만, 그를 범죄자라고 묘사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 관료들이 암살 타깃이 될 것이라고 시사했다. 뉴욕포스트가 입수해 공개한 앨런의 성명에 따
수면 부족이 장에 서식하는 박테리아 등 수조 개의 미생물 집합체인 장내 미생물총(gut microbiota)을 교란해 면역 체계를 변화시키고, 그 결과 대장암 진행이 촉진되며 항암 치료 효과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대 의대 암 연구소 크리스천 조빈 교수팀은 27일 생쥐 실험을 통해 만성적인 수면 부족이 장내 미생물의 구성과 기능을 변화시켜 면역 조절 기능을 약화하고, 종양 미세환경을 암 성장에 유리하게 바꾼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를 수행한 마리아 에르난데스 연구원은 "수면 부족은 암 환자에게 흔하지만 치료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며 "이 연구 결과는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장내 미생물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 학술대회(AACR 2026)에서 20일 발표된다. 연구팀은 장내 미생물은 면역계와 복잡하게 연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면 부족이 미생물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그 영향이 면역계와 연결돼 암 진행을 촉진하거나 치료 반응을 저하할 수 있는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2020년)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심장질환은 전체 사망의 10.6%를 차지해 암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사망률(인구 10만명당)도 2010년 46.9명에서 2019년 60.4명, 2020년 6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여기에 뇌혈관질환과 고혈압성 질환까지 포함한 순환기계 질환 사망률은 121.1명에 달한다. 이 거대한 질병군의 출발점에 있는 것이 바로 '고지혈증'이다. 고지혈증은 혈액 속 지방 성분, 즉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한 상태를 말한다. 혈액 속에 과도하게 쌓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에 침착돼 '플라크'를 형성하는데, 이 플라크가 점점 커지면 혈관이 좁아지고, 결국 혈전이 생기면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사건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 때문에 LDL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 반대로 고밀도지단백(HDL)은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한국지질동맥학회에 따르면 총콜레스테롤 240㎎/dL 이상, LDL 160㎎/dL 이상, 중성지방 200㎎/dL 이상이면 높은 상태로 본다. HDL은 40㎎/dL 미만이면 위험 신호다. ◇ "이 정도일 줄 몰랐다"…유병률 3배 급증해 '국민
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의 삶을 유지하게 하는 의료행위인 연명의료를 유보·중단한 건수가 누적 50만건을 넘어섰다. 27일 국립연명의료기관에 따르면 지난달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 대한 연명의료 유보(미시행)·중단 이행 건수는 모두 7천882건이었다. 지난달 말까지 누적 유보·중단 이행 건수는 총 50만622건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시행된 2018년 이후 8년 만에 50만건을 넘었다. 성별로는 남성(29만2천381명)이 여성(20만8천241명)보다 많았다. 지역별 비중은 서울(32.7%)과 경기(19.4%) 등 수도권이 과반을 차지했다. 연명의료란 임종 과정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같은 의학적 시술이다. 치료 효과는 없고,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의료행위다. 연명의료 유보·중단은 환자의 뜻이 반영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연명의료계획서에 따른 결정, 그리고 환자가 의사 표현을 하지 못한 경우 그 가족이나 친권자가 대신 결정하는 경우로 나뉜다. 누적 연명의료 유보·중단을 방법별로 보면 환자 가족 진술에 따른 결정이 15만9천852건(31.9%), 연명의료계획서에 따른 결정이 15만9천658건(31.9%
빈혈 치료에 사용되는 철분 주사가 성분별로 골절 위험 등 안전성에 차이를 보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혈액학회에서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블러드'에 이러한 연구 내용이 게재됐다. 연구진은 두 가지 정맥 철분 주사 성분 '페릭 카복시말토스'(FCM)와 '페릭 데리소말토스'(FDI)를 비교했다. 철분 주사는 음식이나 약으로 철분 보충이 어려운 환자에게 직접 철분을 공급해 빈혈을 빠르게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연구 결과 FCM을 맞은 환자는 FDI를 맞은 환자보다 골절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오스트리아 병원 환자 357명을 최대 7년간 추적하며 2만여명 환자 데이터를 함께 분석했다. 그 결과 FCM을 맞은 환자에서 골절이나 뼈 이상이 더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특히 2만여명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FCM 투여 후 1∼6개월 사이 골절 위험이 약 2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와 성별, 기존 질환 등을 비슷하게 맞춰 비교해도 결과는 같았다. 연구진은 이유 분석을 위해 동물 및 세포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FCM은 뼈를 만드는 세포 안에 더 많이 쌓였고 이에 따라 뼈를
JW중외제약의 생활 건강 전문 계열사 JW생활건강은 메디컬 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클라로'를 론칭하고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5종은 메디컬크림 MD와 바르는 이지케어(액상형 드레싱 타입), 습윤 드레싱 3종(스팟, 씬, 스킨핏)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 제품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
이엔셀은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안델린 바이오사이언스와 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생산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전문성, 우수한 GMP 생산시설, 지역 네트워크를 결합해 고객사 신약 개발 프로그램의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확장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차세대 유전자치료제를 더욱 효율적으로 개발·생산해 전 세계 환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다.